캠퍼스 스토리 영화

똥차 차고 학생회장과 위장 연애

똥차 차고 학생회장과 위장 연애

7.2k
132
스쿨버스에서 남자친구에게 모욕을 당하던 클레어는 다급한 마음에 엉겁결에 거짓말을 내뱉습니다. 사실 자신의 진짜 남자친구는 지금 옆에 앉아 있는 학생회장 킹스턴 블랙이라고 말이죠. 킹스턴은 거짓말을 들추기는커녕 오히려 클레어의 연극에 장단을 맞춰줍니다. 이후 그는 괴롭힘당하는 클레어를 감싸주고, 밤에는 그녀의 안전을 위해 고장 난 CCTV를 고쳐주며, 모두가 꿈을 비웃을 때 남몰래 그녀의 밴드를 후원해 주기까지 하죠. 그런데 뻔뻔하게도 전 남자친구가 다시 만나자며 매달려 오네요. 과연 클레어는 전 남자친구를 선택할까요, 아니면 늘 곁에서 묵묵히 자신을 사랑해 준 소년을 선택할까요?
짝사랑이 끝난 날, 진짜 사랑이 왔다

짝사랑이 끝난 날, 진짜 사랑이 왔다

8k
213
클레어는 소꿉친구 이웃인 마일스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다. 하지만 아이스하키 팀 주장인 마일스는 그녀를 그저 '친구'로만 여길 뿐이다. 상대 팀 에이스 핀의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해 클레어를 이용하자는 팀원들의 부추김에 마일스는 선뜻 동의해 버린다. 망신당할 각오로 핀에게 물을 건네러 간 클레어. 하지만 솔직하고 자기 사람을 챙길 줄 아는 핀은 사실 영화 수업 때부터 그녀를 눈여겨보며 이미 마음을 빼앗긴 상태였다. 이후 룸메이트 한나의 이간질 속에 마일스가 뒤늦게 관계를 되돌리려 하지만, 클레어는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비참하게 끌려다녔는지 깨닫는다. 그녀가 미련 없이 돌아서는 순간, 그녀를 소중히 여기는 데 오랜 시간이 필요 없었던 핀이 흔들림 없이 다가온다.

오빠의 복수

8k
220
사교 클럽의 체육 특기생 무리에게 몹쓸 짓을 당한 여동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다. 종합 격투기 선수인 샘 로웰은 동생의 복수를 위해 그 클럽에 위장 잠입한다.
무능력자인 줄 알았던 내가 히든 카드를 쥐었다

무능력자인 줄 알았던 내가 히든 카드를 쥐었다

6.9k
140
20년 전, 균열이 세상을 찢어놓았고 인류의 5%만이 이능력을 각성했습니다. 남은 사람들은 총알받이로 전락했죠. 치펑 역시 이 대다수에 속했습니다. 무능력에 목숨이 파리만도 못한 이름 없는 소년이었죠. 그러다 실종된 부모님이 남긴 펜던트가 전례 없는 시스템을 깨웁니다. 이제 그는 전국 최고의 엘리트 학원에 발을 들입니다. 주변에는 그를 쫓아내려는 천재들뿐이지만, 치펑이 어떤 카드를 쥐고 있는지 그들은 꿈에도 모릅니다. 그의 부모님을 사라지게 한 배후의 흑막들조차 말입니다.
女보스 男고 가다

女보스 男고 가다

357.4k
2k
연우는 조직 '십강파'의 후계자로, 경쟁 조직 '막강파' 후계자를 제거하기 위해 남장하고 남고에 잠입한다. 하지만 연우에게 유독 관심을 보이는 꽃미남 삼인방이 등장하면서 그의 느와르 인생에 로맨스가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이 셋 중 하나가 막강파 후계자라는데, 과연 연우는 사랑에 빠지지 않고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여름이 좋아하는 건!

여름이 좋아하는 건!

489.9k
6.9k
사랑은 교통사고라고 했던가. 김 건을 처음 만난 건 한여름의 횡단보도 위였다. 위험하게 도로에 나와 있는 아이를 챙겨 학교에 늦은 그 남자애가, 선생님이 버린 자신의 작곡노트를 찾아 제게 건네주었던 날. 건은 여름에게 말했다. ""가사 너무 좋던데? 너 완전 재능 있나 봐."" 건의 맑은 웃음에 여름의 오랜 첫사랑이 시작되었다. 몇 년 후, 유명 싱어송라이터가 된 여름은 슬럼프를 겪던 중 스케줄에서 도망쳐 건이 다니는 대학교에 온다. 사람들을 피해 건과 한참을 도망치던 여름은 충동적으로 건에게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찍어달라고 부탁하게 되는데. 과연 여름은 오랫동안 간직해 온 짝사랑을 고백할 수 있을까? 친구라는 이름 하에 아슬아슬한 거리를 유지해 왔던 4년지기 두 친구의 뮤비 제작기.
각성: 특별논술반 입시 잔혹사

각성: 특별논술반 입시 잔혹사

314.4k
7.3k
뇌 혈류를 깨워 학습 효과를 높이는 미 PDA 임상 승인 약물 메칠페니데이트, 일명 '공부 주사'를 맞기 위해 입시에 열정적인 여섯 명의 아이와 부모가 외딴 산 속의 센터에서 합숙을 시작한다. 공부 주사를 맞은 아이들이 갇혀서 공부를 하는 동안, 부모들은 안쪽에서 주사 놓는 연습을 하는데. 성적이 발표되고 아이들 사이에 살벌한 분위기가 감돌던 중, 경민이 예준의 목에 샤프를 꽂는 사건이 발생하고. 부모들 간에도 미묘한 불륜과 갈등이 점화되기 시작하는데.
Twenty-Twenty

Twenty-Twenty

73.6k
684
“제발 나 좀 놔 줘.” 스무 살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했지만, 다희에게는 그렇지 않았다. 엄마의 그늘 아래에서 그대로였다. 스무 살의 다희는 마음 깊은 곳에서 자꾸만 반항적인 생각이 튀어 오른다. 엄마의 딸이 아닌, 나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다. 울타리 밖으로 나가기까지 딱 한 걸음. 이제 막 성인이 된 다희가 용기를 내어 발을 내딛기 시작한다.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3.2M
9.5k
생일날, 카우보이 아저씨를 선물로 받았다. 원나잇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그 남자가 억만 부자였다. 게다가 날 사랑하게 됐는지 기어코 나랑 결혼하려고 했다.
고생 많았어요, 은밀한 빅샷

고생 많았어요, 은밀한 빅샷

2.8M
8.6k
할머니의 장례식 날, 그녀는 양부모 집에서 쫓겨났다. 사실 그녀는 재벌가에서 잃어버린 여섯 번째 자식이었다. 다시 진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그녀는 사촌 언니의 괴롭힘을 받았으며, 다른 재벌가와의 정략결혼을 강요받았다. 하지만 약혼 상대가 이미 좋아하고 있던 남자일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