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영화

야근하고 갈래요?

야근하고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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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겐 지겨운 ‘오피스 라이프’가 로망인, 일도 연애도 청춘도 포기했던 40살의 여자가 25살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마법에 걸린다. 25살로 회춘한 신입사원이 꽃미남으로 가득한 사무실로 출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심쿵 판타지 오피스 신데렐라 로맨스
사이코패스 여순정

사이코패스 여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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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의 본성을 숨기고 보통 사람으로 연기하며 살아가는 순정. 감정이라곤 느낄 수 없지만 울고 웃고 감동하고 질투하고... 사랑까지 연기한다. 그녀의 미모와 독특한 분위기에 반해 달려든 남자들은 많지만, 결국 몇 달 못 가 영혼까지 탈탈 털린 채 폐기처분 됐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한 남자. 재우. 어차피 얼마 안 갈 줄 알았는데 이 남자, 뭔가 다르다. 까도 까도 양파다. 이 남자라면 결혼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지만 기대를 안고 프로포즈하는 순간, 그는 그 자리에서 도망쳐버렸다. 처음엔 그러려니 했다. 순정의 흥미도 그 순간 차갑게 식어버렸으니까. 그런데, 그를 다시 만난 순간, 순정은 당황한다. 차갑게 식었던 심장이 다시 뛰는 경험은 처음이었으니까. 혹시 이런 게... 사랑? 확인하고 싶었다. 그런데 정작 확인된 건, 그가 약혼자까지 있는 바람둥이에 범죄자였다는 사실.
러브러브체인지 : 사랑은 루나, 고백은 한별, 흔들린 건 우주

러브러브체인지 : 사랑은 루나, 고백은 한별, 흔들린 건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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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에게 건네받은 사탕 하나, 그 순간 영혼이 뒤바뀐 두 친구, 루나(여자)와 한별(남자),동시에 같은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 루나, 한별, 우주의 완벽했던 관계는 균열을 맞고, 감정은 엇갈리기 시작한다. 신의 장난일까 아니면 신의 선물인가, 사랑은 몸을 따라가는가, 아니면 마음을 따라가는가. 숨겨왔던 진심과 욕망이 드러나며 관계는 점점 뒤틀린다. 타인의 삶을 살고서야 비로소 깨닫는 진짜 나, 그리고 진짜 사랑.
귀신님, 잘 부탁드립니다

귀신님,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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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여자를 사랑한 세자 '영휘'와 왕의 아들을 사랑한 후궁 '단영' 금지된 사랑을 나눈 죄로 처참히 살해당한 뒤 원귀가 되다! 500년 후, 마초남 '현준'과 순종녀 '수아'를 만나 과거와 현재가 얽힌 기묘한 동거와 예측불허의 싸움이 펼쳐진다.
연애 수업

연애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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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33년, 인생에 수컷이라곤 키우는 고양이가 전부인 여자. 그런 그녀의 삶에 족자 속에서 튀어나온 한 남자가 불쑥 끼어든다. 연애고자 하루와 남녀정분 일타강사 유겸의 좌충우돌 섹시 복수극.
닥터 루시퍼

닥터 루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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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안에 사랑을 되찾지 못하면... 그녀는 어떻게 될까? 7년간 사랑했던 남자친구에게 ‘예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버림받은 그녀. 배신과 분노로 가득 찬 그녀가 절망 끝에 향한 곳은 다름아닌 성형외과. 그녀 앞에 나타난 ‘루시퍼’의 달콤한 속삭임.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나길 원하시나요?” 그러나 7일 만에 사랑을 되찾지 못하면 영원히 흉한 얼굴로 살아가야만 하는데... 악마의 계약으로 눈부신 미모를 얻게 된 그녀, 정윤. 단순한 복수의 마음을 넘어 깊은 곳에 있는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게 된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그 속에 피어나는 사랑. 사랑이란 무엇일까? 나란 어떤 존재일까?
이 섬에서만 할 수 있다

이 섬에서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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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의 배신으로 생일날 바다에 빠져 죽은 상속녀 '소라'. 그녀가 눈을 뜬 곳은 외딴섬 홍미도!? 그리고 유령이 되어버린 현실을 깨닫는데..! 유일하게 자신을 볼 수 있는 청년 무당 '하늘'의 힘으로 잠시 인간의 몸을 얻은 소라. 두 사람은 고대의 부활 의식 '귀혼식'을 통해 진짜 몸을 찾기 위한 금기의 여정을 시작한다. 하지만, 소라를 완전히 없애려는 약혼자와 섬에 숨어있던 정체불명의 악령까지 이를 방해하고, 두 사람은 영혼이 소멸될 위기에 처하는데..! 죽음과 부활, 사랑과 구원이 교차하는 섬 '홍미도' 운명에 맞서는 두 사람의 여정이 시작된다!

운명적인 숙적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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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적 건호와 규인은 달의 여신에게 동시에 선택받아, 떨어지면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유대를 맺게 된다. 규인은 건호를 구하기 위해 알파의 자리를 과감히 포기한다. 두 사람의 관계가 사이러스에게 발각되자, 그들은 생사를 함께하기로 맹세하며 왕관을 차지하고 암늑대 반려 법칙을 폐지하기로 다짐한다. 이후 혈아 영지의 우두머리 바그가 습격해 오고, 포로로 잡힌 규인은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가 바로 바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붉은 달이 뜨는 밤, 두 사람은 서로 죽이기를 거부한 채 오히려 '두 왕'의 힘을 각성하고, 바그와 사이러스는 최후를 맞이한다. 마침내 그들은 서로에게 왕관을 씌워주고 새끼 늑대를 입양한다.
옥수수빵으로 신수를 길들였더니, 인기 폭발!

옥수수빵으로 신수를 길들였더니,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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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불편한 원소소는 우연히 영수의 말을 알아듣는 능력을 얻어 귀여운 영총들, 든든한 동료들과 인연을 맺는다. 그녀는 선의와 지혜로 숱한 위기를 넘기고 어수 대회에서 비범한 실력을 뽐내며, 모두와 함께 갑작스러운 수조까지 진압한다. 위기가 걷히고 평온한 일상이 찾아오지만, 어둠 속 세력의 음모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앙심을 품은 과거의 적들과 함께 새로운 위기가 서서히 다가오고, 일행 앞에는 전혀 다른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실종 천년, 5대 신수를 데리고 돌아왔다

실종 천년, 5대 신수를 데리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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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종의 천재가 마족 전장에서 시공간 균열에 휘말려 실종된 지 천 년 만에 돌아왔다. 하지만 과거 제1의 종문은 산문 현판마저 짓밟힐 정도로 쇠락해 있었다. 그가 데려온 다섯 마리의 평범하고 쓸모없는 펫이 실은 청룡, 백호, 주작, 현무, 기린 등 성수의 위장이라는 것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천검종 소종주가 무리를 이끌고 산문을 쳐들어온 날, 그는 어깨 위 흰 고양이의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었다. 천 년의 묵은 원한을 단숨에 박살 낸다.